블로그.
라이브러리 옮기기, 페이지 남기기, 내 AI 활용하기. 여기 있는 모든 것처럼 짧게.
삭제되는 건 없어요.
30일 동안 손대지 않으면 저절로 보관함으로 옮겨지고, 계속 검색할 수 있어요. Pluck이 아무것도 버리지 않고 쌓인 더미를 줄이는 방법.
뉴스레터는 전달하세요.
Pluck 계정마다 전용 이메일 주소가 있어요. 뉴스레터를 그 주소로 전달하면 읽을 거리로 수신함에 들어가요.
리스트는 계획이에요.
여행, 발표, 주방 공사. 순서대로 놓고, 항목마다 메모를 달고, 준비되면 링크 하나로 공유하세요.
내 Pluck을 직접 운영하세요.
docker compose 한 번, RAM 1GB, 그리고 내 서버에서 도는 같은 앱. 귀찮은 부분까지 전부 담았어요.
나머지도 가져오세요.
Raindrop CSV, 또는 브라우저가 내보낸 파일. 무엇이 같이 오고, 무엇이 안 오고, 어디에 들어가는지.
나중에 읽기 앱은 계속 문을 닫아요.
Pocket이 사라졌어요. Omnivore도 사라졌어요. 다음 앱에 내 라이브러리를 맡기기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
내 AI에게 뭘 담았는지 물어보세요.
링크 하나면 Claude, ChatGPT, Cursor 등 MCP를 쓰는 AI 도구 어디서든 내 라이브러리 전체를 볼 수 있어요. 30초면 되고, 삭제는 절대 하지 않아요.
Omnivore는 사라졌어요. zip 속 페이지는 그대로예요.
Omnivore에서 내보낸 파일이 있다면, Pluck이 zip에서 페이지를 바로 읽어요. 사이트가 사라진 페이지까지요.
Pocket은 사라졌어요. 내보낸 파일은 그대로예요.
Pocket은 2025년 7월에 문을 닫았어요. CSV를 받아 뒀다면, 태그와 날짜까지 라이브러리 전체가 한 번에 Pluck으로 들어와요.